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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늬우스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매일 하는 질문이지요. 특히나 밖에서 돌아다니다보면 정말 많은 선택지들 중에 고르기가 쉽지가 않지요. 게다가 치솟은 외식물가로 인해 선택하는데 더욱 신중해지는 것 같아요.베를린 외식 물가 정말 많이 올랐습니다. 앞자리가 바뀌고 이러니 눈에 바로 보일 정도이지요. 그래도 먹고는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베를린은 정말 인터네셔널한 도시예요. 아주 많은 외국인들이 살고 있지요. 직접 통계를 본건 아니지만 독일 내에서 외국인 비율이 손에 꼽힐 정도로 높은 곳 중 하나일겁니다. 그런 덕분에 정말 다양한 국적의 음식들을 만나실 수 있어요.요즘은 타코가 계속 땡기네요. 최근에 본 콩콩팡팡 영향도 없지 않는거 같습니다. 경수가 찾아떠난 타코의 여행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포츠다머플라츠는 베를린..
독일의 국회의사당(Reichstag Building) 방문하고 왔습니다. 역사적인 석조 건물 위에 얹어진 미래지향적인 유리돔, 베를린의 스카이라인을 바꾸어 놓은 그곳에 다녀왔습니다.오늘은 베를린 여행의 필수 코스인 국회의사당, 특히 하늘을 걷는 듯한 느낌을 주는 유리돔(Kuppel) 방문 후기와 꿀팁을 공유합니다.1. 역사와 현대의 완벽한 조화국회의사당 앞에 서니 웅장한 기둥과 고풍스러운 건축미가 압도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고개를 들어 위를 보면 완전히 다른 세상이 펼쳐집니다. 바로 영국의 유명 건축가 노먼 포스터(Norman Foster)가 설계한 거대한 유리돔입니다.이 돔은 단순히 멋을 위한 것이 아니라 '투명한 민주주의'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시민들이 위에서 의회 회의장을 내려다볼 수 있게 하..
어제 밤, 드디어 2025년 Festival of Lights(21주년) 가 시작된 베를린 시내를 한 바퀴 돌고 왔어요. 올해 주제는 “Let’s Shine Together”. 도심의 랜드마크들이 라이트 아트 캔버스로 변신하는, 베를린 가을의 하이라이트죠. 공식 일정은 10월 8–15일, 매일 19:00–23:00이며,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베를린의 옛 관문, 오버바움 다리올해 Festival of Lights 2025에서는 기존 중심가 외에도 오버바움 다리(Oberbaumbrücke)가 새롭게 조명되었습니다. 이 다리는 18세기에 처음 만들어져, 당시에는 베를린 시내로 들어가는 주요 관문 역할을 했던 곳이에요. ‘오버바움(Oberbaum)’이라는 이름은 독일어로 ‘위쪽의 나무’라는 뜻을 가지고 있..
